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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동 돼지곱창전골집ㆍ서촌 고추간짜장&고추짬뽕 중식당, '노포의 영업비밀' 공개
입력 2021-10-25 19:20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박나래와 먹방 유튜버 웅이가 전농동 돼지곱창전골집과 서촌 고추간짜장&고추짬뽕 중식당의 놀라운 맛에 반한다.

25일 방송되는 tvN '노포의 영업비밀'에서 박나래와 먹방 유튜버 웅이가 돼지곱창전골과 중식 노포를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우선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41년 전통의 돼지곱창전골집으로 향한다. SNS는 물론 교복 입는 젊은 손님들부터 해외 택배 판매까지 오직 맛 하나로 전농동을 지켜왔다. 쌀쌀해진 날씨에 쫄깃하고 뜨끈한 돼지곱창전골이 등장하자 두 사람의 환호성이 쏟아졌다. 예전에 왔다가 대기 손님이 너무 많아서 발걸음을 돌렸던 웅이는 작정을 한 듯 남다른 사이즈의 대왕 숟가락과 각종 소스 등 먹방 도구까지 챙겨와 레전드 먹방을 예고한다. 특히 이 노포만의 돼지곱창 식감의 비밀과 육수비법, 여기에 맛을 더하는 먹팁까지 대방출된다.

▲'노포의 영업비밀'(사진제공=tvN)
두 번째로 찾은 노포는 서울 서촌의 업력 55년, 3대째 내려오는 전설의 중식당이다. 고추간짜장과 고추짬뽕, 탕수육, 양장피, 깐풍기까지 코끝을 자극하는 매콤한 이 집만의 비밀이 파헤쳐진다. 돼지곱창 먹고 불과 2시간 만에 다시 먹어도 첫 끼 먹는 것처럼 끝없이 먹는 대식가 웅이와 배 터진 박나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