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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서예지, 박병은과 파티장서 은밀한 만남 '과감 스킨십'
입력 2022-06-15 22:30   

▲'이브' (사진제공=tvN)
‘이브’ 서예지와 박병은이 파티장에서 은밀한 만남을 갖는다.

15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 윤겸은 라엘의 함정으로 한발 씩 내딛기 시작한다.

라엘과 윤겸이 부부동반 파티에서 비밀스럽게 눈을 맞춘다. 라엘은 아내 한소라(유선 분)와 함께 파티에 참석한 윤겸을 바라본다. 이에 윤겸은 소라가 자신에게 기대어 있음에도, 라엘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은밀한 시선을 교환한다. 더욱이 아무것도 모른 채 행복에 겨운 표정을 짓고 있는 소라의 모습이 앞으로 몰고올 비련을 예측하게 만든다.

▲'이브' (사진제공=tvN)
이어 라엘과 윤겸은 화려한 파티장 뒤에서 남몰래 만남을 갖는 대담함으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윤겸은 라엘의 팔을 부드럽게 잡고 볼에 입을 맞출 듯 다가서는 과감한 스킨십을 건네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라엘은 윤겸의 스킨십에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