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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펀딩 참여 "소방관 처우개선 돕는다" ​
입력 2022-12-06 16:50   

▲손호준(사진제공=119REO, 생각엔터테인먼트)
배우 손호준이 펀딩 프로젝트로 소방관 처우 개선에 목소리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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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손호준이 소방복 업사이클링 브랜드 ‘119REO’와 네이버 해피빈 펀딩에 참여, 소방관의 처우 개선에 힘을 보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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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이 참여하는 이번 펀딩은 ‘119REO’와 함께한 프로젝트로, 폐방화복으로 굿즈를 제작해 판매 수익금을 소방관 환경 개선에 사용한다. 손호준은 ‘119REO’가 선보인 패션 굿즈의 모델로 직접 참여하며 서포트에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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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은 SBS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소방관 봉도진 역으로 출연하며, 소방대원의 삶을 간접 체험한 바, 소방관 처우 개선에 깊이 있는 고민을 하게 됐다고 전해 펀딩에 진정성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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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사진제공=119REO, 생각엔터테인먼트)
펀딩을 통해 손호준은 소방관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동시에,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소방관들을 향한 관심을 촉구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리얼한 연기력으로 ‘소방서 옆 경찰서’ 신드롬을 이끌고 있는 손호준인 만큼, 소방관들을 돕는 ‘119REO’와의 펀딩 프로젝트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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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은 매주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 출연, 실감나는 연기로 소방대원들의 삶을 디테일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연기 내공을 발휘해 현장에 두려움 없이 뛰어드는 화재진압대원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손호준의 활동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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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9REO’와의 펀딩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손호준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와 tvN 예능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를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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