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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심소영, 서울패션위크 최다 셀럽→'엄마친구아들' 눈도장 꽉
입력 2024-09-11 16:00   

▲심소영(사진=심소영 인스타그램)
'엄마친구아들'에 출연 중인 배우 심소영이 서울패션위크 최다 셀럽으로 참석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심소영은 최근 열린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켈리신, 줄라이칼럼, 리이, 까이에, 페노메논시퍼 등 총 5개 컬렉션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심소영(사진=심소영 인스타그램)
지난 3일 켈리신 컬렉션에서 처음 셀럽으로 모습을 보인 심소영은 블랙 앤 화이트 수트를 입고 블루카펫에 등장, 걸크러시를 부르는 완벽 수트핏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줄라이칼럼 쇼에서는 그의 흰 피부와 잘 어울리는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까이에 컬렉션에서는 차분한 브라운톤 재킷과 팬츠 셋업에 블랙 탑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선사했다.

▲심소영(사진=심소영 인스타그램)
한편 심소영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이나윤 역으로 출연,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