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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린X마츠다 부장, 오사카 몬자야키·야키니쿠·소바 맛집 투어
입력 2026-09-13 22:53   

▲'미우새' 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미운 우리 새끼)' 린이 일본 오사카 철판요리(돈테키·몬자야키) 맛집과 야키니쿠 식당, 소바 전문점을 마츠다 부장과 탐방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이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함께 오사카 현지 맛집을 차례대로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그간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철판요리 전문점을 첫 번째 목적지로 찾아 돈테야키(돈테끼)와 몬자야키를 맛보며 본격적인 음식 탐방을 시작했다.

이어 특수 부위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야키니쿠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육류 요리를 즐겼다.

마지막 코스로는 메밀 함량 100%를 자랑하는 소바 전문점을 찾아 면 요리를 맛보며 오사카 현지 식도락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