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041510, 이하 SM)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첫 영국 보이그룹 '디어앨리스(dearALICE)'가 정식 데뷔와 함께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
디어앨리스의 데뷔 싱글 'Ariana(아리아나)'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피지컬 싱글 2위'와 '싱글 세일즈 3위'에 오르며 공개 일주일 만에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블레이즈 눈, 덱스터 그린우드, 제임스 샤프, 올리버 퀸, 리스 카터 다섯 멤버로 구성된 디어앨리스의 'Ariana'는 닿을 듯 닿지 않는 여인을 갈망하는 감정을 담은 일렉트로 팝 댄스 곡이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에너지,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중독성을 자아낸다.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Ariana' 뮤직비디오도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영국 런던의 지하철과 거리 풍경 등 도심 속 자유로운 분위기와 몽환적인 무드가 곡의 리드미컬한 전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조화를 이룬다. 다채로운 색감과 감각적인 연출은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글로벌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Ariana' 발매 소식을 들었다. 데뷔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여정을 응원한다"라며 디어앨리스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해 주목받았다. 엑소 수호, NCT 텐, 시온, 라이즈 은석 등 SM 선배 아티스트들과 영국 유명 댄스 크리에이터 조이 밥티스트 등도 'Ariana' 챌린지에 참여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디어앨리스는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가사를 담은 'Ariana' 리릭 비디오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영상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디어앨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데뷔곡 'Ariana' 활동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