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품명품(사진제공=KBS1)
10일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에는 죽사 이응노의 ‘어해도’와 백범 김구의 ‘광복조국’ 그리고 도자기가 등장한다.

▲진품명품(사진제공=KBS1)
여기에 몸통 중앙에 주구가 달린 분청사기가 등장한다. 의뢰품은 세워서 보관하고 눕혀서 쓰고 또 담는 내용물에 따라 용도가 다양했고, 명칭도 여러 가지였다고 한다. 또한, 정태호는 약 600년 제작된 의뢰품을 보고 왠지 모를 익숙함을 느꼈는데 대체 어떤 이유였을까? 감정위원은 의뢰품과 같은 형태의 분청사기는 희소하다고 평가했다. 과연 의뢰품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진품명품(사진제공=KBS1)
우리 고미술품을 함께 알아볼 쇼감정단이 등장한다. 믿고 보는 ‘웃음 치트 키’ 코미디언 송준근, 톡톡 튀는 ‘행복 바이러스’ 미녀 개그우먼 나현영, 대체 불가 ‘웃음 사냥꾼’ 코미디언 정태호가 장구 사냥에 나선다. 마지막(?)일지 모를 송준근의 진품명품 출연에는 과연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불꽃 튀는 선후배 대결의 승자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