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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연극 도전, 어릴 적 꿈 이뤄 설레"[화보]
입력 2025-08-27 15:42   

▲최민호, 박근형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최민호가 강렬한 아우라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최민호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 절제된 감성과 시크한 포즈로 감각적인 컷을 완성해 관심이 집중된다.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전신 샷에서 최민호는 특유의 짙은 눈빛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 보는 이들을 단숨에 압도하며 화보 장인 다운 면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최민호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뿐만 아니라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페어로 함께 활약할 박근형과의 듀오 컷에서는 관록과 패기가 공존하는 색다른 조합으로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민호는 연극 도전에 대해 “어릴 적 꿈을 이뤄서 설렜다. 한편으로는 책임감도 들고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하고 싶은 걸 하니 마치 아이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습하며 재밌어했다”라고 소감을 밝혀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민호, 박근형(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이어 최민호는 “연극은 한 무대를 끝내면 다음 날 같은 무대에 설 수 있기에 감정이 쌓이고, 그러다 보면 감정의 폭과 생각이 점점 깊어져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서 흐릿했던 스케치가 점점 완성되면서 나만의 수수께끼가 자연스레 풀렸다”라며 연극에 푹 빠진 모습으로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재연을 통해 보여줄 활약에 큰 기대를 모으게 만들었다.

한편, 최민호가 언더스터디 ‘밸’ 역으로 다시 한번 변신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사할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2025 시즌은 오는 9월 16일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개막하며 11월 16일까지 공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