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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야구 레전드 매치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중계 SBS·티빙
입력 2025-11-30 06:00   

▲한일 야구 레전드 매치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사진제공=티빙)
한일 야구 레전드 매치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SBS와 티빙에서 중계된다.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이 대결하는 레전드 매치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가 30일 오후 2시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 한국팀은 김인식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김성한, 송진우, 안경현, 장종훈이 코치진을 구성했다.

오승환, 봉중근, 정성훈, 김태균, 손승락, 이대호, 이범호, 이진영, 정근우, 정재훈, 고영민, 구대성, 김선우, 박경완, 박용택, 손시헌, 서재응, 윤석민, 이병규, 이종범, 이종욱, 이택근, 조인성, 진갑용 등이 출전한다.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이끄는 일본팀은 우에하라 코지, 이와쿠마 히사시, 후쿠도메 고스케, 우치카와 세이이치 등 시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한국 팀과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또 한국팀 응원단은 조지훈 응원단장과 김나연, 김진아, 김한나, 김현영, 박소영, 안지현, 이미래, 이주희, 조연주, 천소윤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로 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하이키(H1-KEY)와 글로벌 걸그룹 메이드인의 유닛 ‘메이드인 에스(MADEIN S)’, 일본의 록 디바 아이카와 나나세가 축하무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