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벌시스템(사진 = nCH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벌시스템은 오는 31일 서울 서대문구 아지토 라이브 홀에서 '2026 OVAL SISTEM COMPACT LIVE SERIES [orbit CLUB] in SEOUL(2026 오벌시스템 컴팩트 라이브 시리즈 [오빗 클럽] 인 서울)'을 연다. 이번 공연은 한국에서 열리는 오벌시스템의 첫 단독 콘서트로, 국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될 전망이다.
오벌시스템은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프로듀서 코무로 테츠야가 제작에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일본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걸즈 재팬’에서 주목받은 메인 보컬 스미다 아이코(Sumida Aiko)가 팀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모찌루카(mochiluca)가 키보드와 랩을 담당하고, 기타에는 아이베리(iBerry)가 합류해 완성도 높은 라이브 사운드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부의 특별 구성으로 진행되며, 각 무대마다 오벌시스템만의 개성과 에너지를 담은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굿즈 판매 및 팬 교류 시간도 마련된다. 멤버들이 현장에서 직접 팬들을 만나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로, 공연의 여운을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편 오벌시스템의 서울 첫 단독 콘서트는 31일 오후 1시 30분과 오후 5시 30분 총 2회차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