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광한, 변우석(사진=변우석 인스타그램)
변우석과 허광한이 만났다.
변우석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만 출신 배우 겸 가수 허광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양국을 대표하는 청춘 스타다운 훈훈한 비주얼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허광한은 대만의 흥행 영화 '상견니'의 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만남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제4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성사됐다.
한편, 변우석은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평민 신분의 재벌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변우석과 아이유의 만남이 예고되어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