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영(사진제공=nne)
2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서서히 온기를 나누며 변화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김태영은 극중 고교 야구선수 차우겸 역을 맡았다. 차우겸은 극중 나나(이미숙 분)의 막내 손녀 하담(오예주 분)의 남자친구로 전국 고교야구 최고의 투수로 억대 계약금을 받고 메이저리그 입단을 앞둔 예비 메이저리거다. 피지컬은 물론 멘탈까지 건강한 잘 자란 소년의 표본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청량보이다. 만능 여고생 하담과 관심사는 야구와 하담뿐인 하담맨 우겸이 펼칠 청량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김태영(사진제공=nne)
특히 멤버 원규빈이 ‘청담국제고등학교 2’로 데뷔 후 tvN ‘내일도 출근!’ 출연 소식을 알린데 이어 우현준이 KBS2 ‘마지막 썸머’에 출연해 연이은 데뷔작을 선보인 바. 세번째 주자로 나선 김태영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배우 그룹으로 작품과 팀 활동을 병행해 나갈 뉴네임의 신선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