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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악플러 고소 "무관용 법적 조치"
입력 2026-01-14 01:10   

▲변우석(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변우석·이채민 소속사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2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소속 배우를 대상으로 온라인과 SNS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법무법인 율촌을 법무대리인으로 선임해 형사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해왔으며, 배우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이나 왜곡된 내용의 유포를 2차 피해를 초래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로 규정하고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변우석, 이채민을 비롯해 공승연, 이유미, 진구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