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미-조정석 부부.(사진제공=넷플릭스)
조정석,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2018년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20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6년 만에 둘째 딸을 얻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서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