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데드라인'(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의 'DEADLINE'은 포토북·디지팩·패키지박스·MD버전 등 총 4가지로 제작된다. 포토북은 블랙(BLACK Ver.), 핑크(PINK Ver.) 2종이며 72페이지 분량의 사진집과 셀피 포토카드·단체 접지 포스터·포토 및 그래픽 스티커 등이 수록된다. 4종 구성의 개인 버전인 디지팩(SILVER Ver.)은 포토북·셀피 포토카드·접지 포스터·포토 필름 티켓 등이 담겼다.
패키지박스(GRAY Ver.)는 아웃박스를 포함해 32장의 개인 인화사진·단체 포스트카드·그래픽 스티커·셀피 포토카드·크레딧 포스트카드·스크래치 메세지카드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MD버전(MOOD LIGHT Ver.)에는 모래시계 무드등과 함께 미니 CD·포토카드 등이 포함됐다.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 예약 판매는 오는 2월 2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정식 발매일인 2월 27일부터는 YG셀렉트·Ktown4u·위버스샵을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음반은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을 받은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로 만들어졌다. 업계 최초로 환경 보호 소재를 활용한 앨범을 선보인 데 이어, 지속 가능한 K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도로 변화를 이끌어온 YG엔터테인먼트의 노력이 엿보이는 지점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확정하고 본격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