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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이준영·장규리 캐스팅 청춘물 예고
입력 2026-01-26 10:42   

▲송강, 이준영, 장규리(사진제공=각 소속사)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포핸즈’에서 음악으로 얽힌 청춘의 서사를 그린다.

tvN 새 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경쟁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다.

'포핸즈'에서 송강은 피아노 귀재 강비오 역을 맡았다. 성적과 실력 모두 1위를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로, 세계 3대 콩쿠르 유망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송강은 자신의 음악 인생을 흔드는 라이벌을 마주하며 겪는 고뇌를 연기한다.

강비오의 라이벌 최정요는 이준영이 연기한다. 불우한 환경 탓에 재능을 외면하며 살던 최정요는 한국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며 과거 인연이 있는 강비오와 재회한다. 이준영은 숨겨온 천재성을 다시 드러내는 캐릭터의 변화를 그려낼 예정이다.

장규리는 예민한 청각을 지닌 비올라 전공자 홍재인 역으로 합류한다. 홍재인은 어린 시절부터 강비오의 음악을 지지해온 절친한 조력자로, 남다른 음악적 감각을 지닌 인물이다. 장규리는 캐릭터 특유의 감각과 매력을 표현한다.

‘포핸즈’는 강비오, 최정요, 홍재인 세 인물이 학교 내에서 부딪히고 성장하는 과정을 다룬다. 경쟁 끝에 피어나는 우정과 로맨스, 그리고 이들이 완성해가는 합주가 극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포핸즈’는 오는 2026년 하반기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