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센트(사진 = 뉴웨이즈컴퍼니 제공)
어센트는 오는 2월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KWAKHYUNJOO COLLECTION) 포토월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날 어센트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포토월에 올라 무대에서와는 다른 분위기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참석은 데뷔 후 처음으로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하는 자리로, 어센트의 새로운 행보에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번 일정에서는 레온, 카일, 효원이 런웨이 모델로 나선다. 쇼 무대에 직접 올라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해 음악 활동에서 보여주던 에너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가람과 제이는 셀럽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어센트(사진 = 뉴웨이즈컴퍼니 제공)
어센트는 오는 2월 컴백을 앞두고 첫 미니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신보는 어센트가 야심 차게 전개 중인 사계(四季)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봄’을 테마로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의 에너지와 설렘을 어센트만의 색깔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컴백을 통해 어센트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팀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하며, 앞으로 이어질 시리즈의 서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