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T아일랜드, 국내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 개최
입력 2026-02-04 13:15   

▲FT아일랜드(사진=FNC엔터테인먼트)
FT아일랜드가 10년 만의 국내 팬미팅을 열고 뜻깊은 하루를 예고했다.

FT아일랜드는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FT아일랜드 팬미팅 포스터에는 레트로 감성의 사무실 공간을 배경으로, 멤버마다 각양각색 슈트 착장을 선보이고 있다. 팬미팅 네이밍에 맞춰 'FT 사무소'의 회사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우당탕탕 FT 사무소'는 지난 2016년 진행된 2016 FTISLAND OFFICIAL FANMEETING – 스4DAY(2016 FT아일랜드 오피셜 팬미팅 - 스포데이) 이후 10년 만에 개최하는 팬미팅으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FT아일랜드는 최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년째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멤버들이 새롭게 마련한 사무실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FT아일랜드의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의 예매는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9일 오후 8시 멤버십 대상 선예매가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