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탁무이(김현진 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박수영 분)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2017 네이버웹툰 청춘 로맨스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영어, 일본어 등으로 연재되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3.9억 뷰, 별점 9.98점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해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박수영, 김현진, 신현수, 강나언 등 핫한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더한다.
박수영은 세상 무해한 성격의 취준생 공유일 역을 맡았다. 취업도 사랑도 마음대로 되지 않지만 특유의 해맑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인물.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일상을 보내던 중 톱스타 탁무이가 오래전 자신이 썼던 소설의 1호 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평범했던 취준생 라이프에 핑크빛 기류가 스며든다. 예기치 못한 로맨스를 마주하게 될 공유일의 드라마틱한 일상을 그릴 박수영의 활약이 주목된다.
모두가 사랑하는 톱스타 탁무이는 김현진이 연기한다. 아역 배우로 시작해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발돋움한 탁무이는 이름 자체가 곧 브랜드인 톱배우다. 그러나 지독한 스토킹으로 인해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지난 슬럼프를 극복하게 해준 소설의 작가 공유일을 우연히 마주한다. 과연 탁무이는 공유일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톱스타 탁무이 캐릭터로 분할 김현진의 새로운 얼굴이 궁금해진다.
신현수는 따뜻한 미소를 가진 스타 셰프 강희수로 변신한다. 뛰어난 요리 실력과 이를 더욱 빛나게 하는 외모, 부드러운 매너까지 겸비한 일명 ‘사기 캐릭터’. 본인의 레스토랑에서 함께 일하게 된 공유일에게도 한없는 다정함을 베풀지만 어딘가 미스터리함을 감추고 있다. 강희수 캐릭터로 설렘과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신현수의 색다른 매력에 눈길이 쏠린다.
남다른 스타성을 가진 배우 주다홍은 강나언이 분한다.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인해 팬, 안티도 많지만 어린 시절부터 촬영장에서 남다른 우정을 쌓았던 탁무이를 한결같이 좋아해온 지독한 탁무이 바라기다. 이로 인해 얼떨결에 공유일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주다홍 캐릭터는 강나언의 통통 튀는 에너지로 그려질 예정이다.
‘유일무이 로맨스’ 제작진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스타와의 로맨스를 통해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대리만족할 수 있는 이야기”라며 “모든 팬의 로망을 채워줄 공유일과 탁무이의 서사에 K-로맨스 감성을 더해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일깨워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