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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이찬원, 통게버거→타워버거까지 '시선 압도'
입력 2026-05-11 20:45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25시' 이찬원이 일본의 통게버거와 미국 타워버거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시선을 사로잡힌다.

1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햄버거, 아르헨티나 바릴로체의 절경, 프랑스 제빵 셰프의 일상을 조명한다.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세계 이색 버거 투어가 펼쳐진다. 일본 톡파원은 1970년대부터 1,000종 이상의 메뉴를 개발한 식당을 방문한다. 게 한 마리를 통째로 넣은 '통게 버거'와 쑥갓 튀김 버거 등 독특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소개된다. 미국 톡파원은 로스앤젤레스(LA)에서 거대 규격의 '타워 버거'를 선보인다. 일반 버거 3~4개 높이의 외관에 MC 전현무가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일본의 '치즈 찍먹 버거'와 미국의 '우주선 콘셉트 미래형 버거'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남미의 스위스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안데스산맥과 나우엘와피 호수가 어우러진 이곳은 유럽 산악 마을과 유사한 풍경을 자아낸다. 대형 솔방울이 특징인 '거인들의 거리'와 빙하 호수 등 지역 명소를 상세히 담아냈다.

'세계에 이런 일(job)이' 코너에서는 프랑스 베이커리 업계에서 바게트·플랑·크루아상 3관왕을 차지한 서용상 셰프의 매장을 찾는다. 톡파원은 일일 인턴으로서 프랑스 간식인 '플랑' 제조 공정에 참여하고 현지 시민들의 시식 평가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