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1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햄버거, 아르헨티나 바릴로체의 절경, 프랑스 제빵 셰프의 일상을 조명한다.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세계 이색 버거 투어가 펼쳐진다. 일본 톡파원은 1970년대부터 1,000종 이상의 메뉴를 개발한 식당을 방문한다. 게 한 마리를 통째로 넣은 '통게 버거'와 쑥갓 튀김 버거 등 독특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소개된다. 미국 톡파원은 로스앤젤레스(LA)에서 거대 규격의 '타워 버거'를 선보인다. 일반 버거 3~4개 높이의 외관에 MC 전현무가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일본의 '치즈 찍먹 버거'와 미국의 '우주선 콘셉트 미래형 버거'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세계에 이런 일(job)이' 코너에서는 프랑스 베이커리 업계에서 바게트·플랑·크루아상 3관왕을 차지한 서용상 셰프의 매장을 찾는다. 톡파원은 일일 인턴으로서 프랑스 간식인 '플랑' 제조 공정에 참여하고 현지 시민들의 시식 평가를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