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S(사진 제공=AMAZE)
4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첫 번째 VR 콘서트 ‘TWS VR CONCERT : RUSH ROAD’(이하 러쉬로드)가 5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상영된다. 이번 작품은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홍콩, 가오슝, 타이베이, 싱가포르, 멕시코시티 등 글로벌 7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러쉬로드’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개봉 당일 회차가 매진된 것은 물론, 단관 개봉이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메가박스 전체 무비차트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공연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Oh Mymy : 7s’ 등 TWS의 대표곡 무대를 록 페스티벌, 노을진 루프탑, 오로라 등 다채로운 가상 공간으로 옮겨와 시공간을 초월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관객은 VR 기기를 통해 TWS의 청량한 퍼포먼스를 실제 눈앞에서 보는 듯한 초고화질 입체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TWS는 인사 영상을 통해 “VR이 처음인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 열심히 준비했다”며 “저희와 같은 공간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으니 신나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VR 콘서트로 컴백 열기를 예열한 TWS는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두 번째 팬미팅 ‘<42:CLUB> IN SEOUL’을 개최하며, 4월에는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으로 건너가 현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