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매일매일' OST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우리는 매일매일' 투자사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4일 ‘우리는 매일매일’의 첫 번째 OST인 Part.1 ‘아마도 이건 나의 사랑의 시작인가봐’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곡은 감성 보컬의 대명사 신용재가 가창을 맡아, 사랑이 시작되는 찰나의 서투르고 투명한 감정을 로맨틱한 발라드로 풀어냈다. 신용재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극 중 인물들의 풋풋한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OST 프로젝트에는 신용재를 포함해 총 9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했으며,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개다래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한터글로벌이 2021년 단독 투자를 결정하고 기획한 프로젝트다. 최근 대세 배우로 급부상한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배우 김새론의 유작으로 알려져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촬영 완료 후 최적의 개봉 시기를 모색해 온 이 작품은 지난해 제이앤씨미디어그룹과 배급 계약을 체결하며 드디어 빛을 보게 됐다.
한터글로벌 관계자는 “케이팝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음악적 역량과 전문 배급사의 노하우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고퀄리티 OST와 영화를 통해 청춘 로맨스의 매력을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