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마늘너비아니(사진제공=KBS2)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사태전골수제비, 흑마늘너비아니, 캐나다냉족발 & 고수소스가 대결에 나섰다.
김강우는 흑마늘너비아니를 위해 늦은 밤까지 주방에서 연구에 연구를 이어갔다. “누가 보면 ‘흑백요리사’ 나가는 줄 알겠다”라며 어느때보다 비장하게 요리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강우는 “아직 우승을 못했다. 이번만큼은 꼭 우승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갈고 준비했다. 양보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콩알이 엄마 남보라와 메뉴 평가에 첫 도전하는 집밥 요정 선예도 우승에 대한 의지로 눈빛을 번뜩인다. 남보라는 13남매를 먹여 살린 친정엄마의 내공이 듬뿍 담긴 사태전골수제비를 최종 메뉴로 선보인다. 선예는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터득한 한식 집밥 캐나다냉족발 & 고수소스로 평가단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선다.
김강우의 흑마늘너비아니, 남보라의 사태전골수제비, 선예의 캐나다냉족발 & 고수소스 등 최종 메뉴를 맛본 메뉴 평가단은 “100점 드리고 싶다”, “호불호가 없을 것 같다”, “씹지 않아도 그냥 녹는다”, “뺏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나는 메뉴” 등 역대급 극찬을 쏟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