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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춘풍미향’ 프로모션 “퇴근 후 중식 페어링”
입력 2026-03-11 11:30   

▲웨스틴 조선 서울 ‘홍연’(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봄 시즌 중식 레스토랑의 품격 있는 요리를 합리적으로 구성한 ‘춘풍미향(春風味香)’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웨스틴 조선 서울, 레스케이프, 그랜드 조선 부산 등 3개 호텔의 중식당이 참여하며, 평일 저녁 소규모 모임에 최적화된 메뉴와 주류 페어링을 제공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홍연’은 직장인들을 위한 ‘주야장천(酒夜長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어향가지, 유린기, 회과육 등 5종의 메뉴 중 3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고량주 또는 화이트 와인 1병이 포함된다. 가격은 정상가 대비 약 35% 할인된다.

▲레스케이프 ‘팔레드 신’(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레스케이프의 ‘팔레드 신’은 ‘팔레드 춘(春)’을 통해 시그니처 딤섬과 메인 요리를 선보인다. 블랙트러플 쇼마이 등 딤섬 2종과 트러플 위스키 동파육, 칠리새우 등이 제공되며 레드 또는 스파클링 와인을 곁들일 수 있다. 가격은 약 26% 할인된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팔레드 신’은 해운대 오션뷰와 함께 즐기는 ‘춘주가인(春酒佳人)’을 기획했다. 양장피, 비퐁당 중새우, 광동식 탕수육 등 시그니처 3종 메뉴에 연태고량주(250ml) 1병을 묶어 중식 페어링의 정수를 제안한다.

▲그랜드 조선 부산 ‘팔레드 신’(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모든 프로모션은 최대 4인 기준, 평일 저녁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또한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경우, 프로모션 지정 주류에 한해 2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평일 저녁 모임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중식 메뉴와 주류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각 시즌에 맞춰 다채로운 파인 다이닝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