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김시현(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다음주 '나혼자산다'에 재출연한다.
27일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배인혁과 MC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이 끝난 뒤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에는 민호가 아버지인 최윤겸 용인FC 감독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민호는 커피차를 준비해 아버지의 기를 살려주고, 또한 아버지와 프리킥 대결을 펼친다.
이어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나혼자산다'를 다시 방문한다. 그는 제2의 고향 통영을 방문해 여러 식재료를 섭렵한다. 또 요리 연구가 이상희를 만나 그로부터 야생의 나물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