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현무계획3' 용인 청국장 맛집
입력 2026-03-27 21:22   

▲'전현무계획3' 용인 청국장(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용인 청국장 맛집을 방문한다.

27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용인 지역 숨은 맛집 발굴에 나선다.

이날 '전현무계획3'에서 "용인이 의외로 청국장이 유명하다"며 연예인들의 사인이 벽면을 가득 채운 한 식당으로 곽튜브를 안내한다. 식당의 면면을 확인한 전현무는 "나 빼고 다 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음식을 맛본 뒤에는 "왜 여기를 오늘 처음 왔느냐"며 감탄을 터뜨린다. 곽튜브 역시 "공깃밥 세 그릇이 가능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해당 맛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용인의 아들' 비투비 서은광과 육성재가 합류한다. 서은광과 육성재는 각자의 연고를 내세우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육성재가 "8세부터 15세까지 용인에 거주했다"며 출신을 강조하자, 서은광은 "용인에서 태어난 토박이이자 5년째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고 맞받아치며 '용인 진또배기'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각자 용인에서 가장 아끼는 '원픽' 맛집을 소개하며 '서은광계획' 대 '육성재계획'의 본격적인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용인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근본 있는 맛집부터 강렬한 감칠맛을 자랑하는 곳까지, 두 용인 아들이 내세운 맛집 중 과연 누구의 선택이 전현무와 곽튜브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용인 토박이들이 추천하는 진정한 로컬 맛집의 정체는 27일 밤 9시 10분 MBN·채널S '전현무계획3'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