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용인 도토리 쟁반국수(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용인 도토리 쟁반국수, 묵밥, 도토리새싹무침 맛집과 원조 누룽지 백숙 맛집을 소개했다.
27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용인 숨은 맛집인 도토리 쟁반국수, 도토리묵밥 식당, 원조 누룽지 백숙 가게를 방문했다.
이날 '전현무계획3' 전현무, 곽튜브는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용인을 찾았다. 서은광은 14년 차 장수 그룹 비투비의 롱런 비결로 막내 육성재를 꼽았다. 육성재는 "비투비 초반에 음악으로 잘 안 풀릴 때 예능과 드라마에 나가서 잘 됐다"며 "그때도 정산은 N분의 1이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육성재는 과거 '썸' 일화로 현장을 달군다. 아이돌 활동 시절 여자 연예인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육성재는 "데뷔 초 연상 걸그룹 선배들에게 연락이 온 적이 있다"며 "이런 대단한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고 싶었던 적도 있다"고 털어놓아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전현무계획3' 용인 누룽지 백숙(사진제공=MBN·채널S)
이날 '전현무계획3'은 '육성재계획'와 '서은광계획'의 대결이었다. 육성재는 어머니의 추천을 받은 도토리 음식 전문점을 소개하며 "어머니가 항상 포장해 오시는 곳"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도토리 쟁반국수를 맛본 전현무는 "용인의 지역 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역대급 찬사를 보냈다.
서은광은 가족 외식 장소인 '원조 누룽지 백숙' 맛집으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푹 고은 누룽지 죽을 맛본 전현무는 "최근 먹은 것 중 제일 충격적"이라며 감탄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