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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결승전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26-04-02 01:30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사진 제공 = TV CHOSUN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이소나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2일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에서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던 결승전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예고됐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최종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와 선(善) 허찬미의 1점 차 초접전 상황이다. 이소나는 당시를 회상하며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고 고백해, 발표 직전 느꼈던 극도의 압박감을 전한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사진 제공 = TV CHOSUN )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 장면은 우승 직후 이소나와 어머니의 만남이다. 파킨슨병 투병 중인 어머니가 딸을 위해 어렵게 무대에 오르자, 이소나는 어머니를 따뜻하게 끌어안으며 “이제 내 걱정 안 해도 돼”라는 듬직한 위로를 건넸다. 벅찬 감정에 눈물을 쏟아내는 모녀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는 전언이다.

이런 가운데, 최종 선(善)에 오른 허찬미의 속내에도 이목이 쏠린다. "눈앞에서 3억이 왔다 갔다 하니까"라며 운을 뗀 허찬미가 털어놓은 솔직한 심정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4월 2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