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효민 (사진제공=KBS 2TV)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티아라 효민이 고등어봉초밥, 단새우 초밥, 봄이 온 차완무시, 무 크래커, 덴푸라 온소바, 당고 등 일식 요리를 완성한다.
효민은 한강이 한눈에 펼쳐진 분위기 좋은 곳에서 티타임을 즐겼다. 한강뷰 카페라도 찾은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효민이 자리에서 일어나 실내로 이동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충격에 휩싸였다. 효민이 있는 곳이 한강뷰 카페가 아닌 그녀의 신혼집이었던 것. 여기저기서 “카페가 아니라 집 테라스였어?”라며 놀라움의 반응이 터졌다.

▲'편스토랑' 효민 (사진제공=KBS 2TV)
이 같은 효민의 치밀한 ‘계획 요정’ 면모는 신혼집에서도 묻어났다. 집안 곳곳 세세한 인테리어까지 효민이 직접 계획하고 의뢰해서 완성했다고. 편스토랑’에서 최초 공개되는 효민의 신혼집은 입이 쩍 벌어지는 한강뷰 테라스는 물론,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특히 화장실이 시선을 강탈했다. 7성급 호텔 화장실을 떠올리게 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부터 변기에 화장지가 올블랙이었던 것. 이어 신혼집의 하이라이트인 주방과 다이닝 룸이 공개돼 모두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한편 이날 효민은 ‘계획 요정’답게 남편과 함께할 둘만의 결혼 1주년 파티도 치밀한 계획으로 준비했다. 고등어봉초밥, 단새우 초밥, 봄이 온 차완무시, 무 크래커, 덴푸라 온소바, 당고 등 일식 요리를 철저한 계획으로 일주일간 준비, 멋진 파티를 위한 철저한 준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