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김재중 (사진제공=KBS 2TV)
3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효자 김재중이 81세 생신을 맞은 아버지를 1++ 9등급 한우로 만든 솜사탕 갈비찜을 완성한다.
김재중은 아버지의 생신상인만큼 고기 러버 아버지를 위해 1++9등급 한우 부채살을 플렉스했다. 뿐만 아니라 미역국에 전까지 정성을 다해 직접 생신상을 차려 감탄을 유발했다.

▲'편스토랑' 김재중 (사진제공=KBS 2TV)
이어 김재중이 부모님 몰래 준비한 또 다른 선물도 공개됐다. 부모님 모두 아들의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크게 감동해 눈물까지 보이셨다.
그런데 이렇게 성공적으로 준비한 생일 파티에서 국민효자 김재중이 말 한마디로 아버지를 화나게 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훈훈한 분위기 속 얼마 전 아버지에게 용돈 드린 이야기를 꺼내자, 어머니가 “용돈을 줬어? 나는 몰라”라고 한 것. “아버지에게 드렸잖아요”라며 김재중이 상황을 설명하자, 갑자기 아버지가 버럭하며 황급히 자리를 떠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