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하고 나하고3' (사진=tv조선)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의심되는 ‘야꿍이’ 큰아들 김지후의 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한다.

▲'아빠하고 나하고3' (사진=tv조선)
노규식 의사는 “지후는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온다. 여러 검사 결과 몇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다. 제게 약 7~8천 명의 데이터가 있는데 이렇게 완벽하게 빨리 끝낸건 처음이다. 상위 0.5% 영재이다"라고 말해 김정태 부부를 놀라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