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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큰아들 '야꿍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노규식 의사 "상위 0.5% 영재"(아빠하고나하고3)
입력 2026-04-08 22:00   

▲'아빠하고 나하고3'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김정태 부부가 큰아들 ‘야꿍이’와 함께 노규식 의사를 만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검사에 나선다.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의심되는 ‘야꿍이’ 큰아들 김지후의 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한다.

▲'아빠하고 나하고3' (사진=tv조선)
김정태 부부는 천재성을 드러내면서도 사회성이 다소 부족한 큰아들 김지후와 병원을 찾아 노규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만났다. 지후가 종합심리검사를 받는 동안, 다른 가족들도 약 500개 정도 문항의 문진표를 작성했다.

노규식 의사는 “지후는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온다. 여러 검사 결과 몇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다. 제게 약 7~8천 명의 데이터가 있는데 이렇게 완벽하게 빨리 끝낸건 처음이다. 상위 0.5% 영재이다"라고 말해 김정태 부부를 놀라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