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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지영 남편 윤수영과 달달 신혼 일상(동상이몽2)
입력 2026-04-07 22:40   

▲'동상이몽2' 김지영 (사진=SBS )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독서모임 서비스 CEO 남편 윤수영과 함께하는 신혼 집과 달달한 일상을 전한다.

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이 결혼식 축가를 불러준 조현아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식사 대접에 나선다.

김지영 남편 윤수영은 국내 최초 독서모임 서비스의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도 선정된 엘리트다. 하지만 김지영은 남편을 향해 “정말 특이한 사람”이라는 반전 소개를 덧붙였다.

▲'동상이몽2' 김지영 (사진=SBS )
아침에 일어난 부부는 달달하게 스킨십을 하다가도 서로의 다른 식습관과 가치관으로 티격태격했다. 김지영은 남편의 쉴 새 없는 잔소리에 리액션이 마비된 상태가 되어버렸다. 김지영은 "정말 희한하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라며 남편과 서로 다름에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

남편 윤수영은 의외의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결혼식 축가로 강산에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출격, 부부는 축가 보답을 위해 조현아와 식사에 나섰다.

조현아는 ‘찐친’ 윤수영의 이상한 실체를 낱낱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수영은 “(과거) 그날 이후 강산에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다”라며 ‘초인싸’ 급 친화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