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퀴즈' 한로로, 록스타가 된 감자탕집 알바생…주은연 교수 '수면' 토크
입력 2026-04-08 20:35   

▲'유퀴즈' 한로로(사진=tvN)

'유퀴즈'에 불면증 전문가 주은연 교수와 가수 한로로가 출연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8일 방송되는 tvN '유퀴즈'는 '개화' 특집을 통해 시청자들의 일상을 깨우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수면 장애 130만 시대의 해법을 제시할 주은연 교수는 현대인들의 잘못된 수면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을 경고한다. 주 교수는 "수면 시간이 5시간 미만일 경우 치매 확률이 3배 이상 높아지며 뇌졸중 위험도 커진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이어 온라인상에서 화제인 '호날두 수면법'이나 '다크 샤워' 등 유행하는 수면법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고, 50대 건강 성적표를 결정지을 '꿀잠 비결'을 전수할 계획이다.

▲'유퀴즈' 주은연 교수(사진=tvN)

'청춘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가수 한로로는 서정적인 음악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경남 창원 출신의 국문과 대학생에서 차트 역주행의 주인공이 된 그는 타지 생활 중 감자탕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데뷔곡 '입춘'을 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특히 한로로는 유재석을 위한 특별한 헌정 시를 낭독하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입담으로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