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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주세빈·안우연, 관계의 향방은?
입력 2026-04-11 22:35    수정 2026-04-11 22:36

▲'닥터신' (사진=tv조선)
‘닥터신’ 정이찬, 주세빈, 안우연이 각각 엇갈린 관계의 시작을 알린다.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닥터신' 9회에서는 정이찬(신주신 역)과 주세빈(금바라 역) 사이 금단의 선이 무너진다.

극 중 신주신이 괴로워하는 금바라를 침대에 조심스럽게 눕힌다. 금바라는 눈조차 뜨지 못한 채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신주신은 누워있는 금바라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내려다본다.

▲'닥터신' (사진=tv조선)
냉철함과 무감정으로 일관하던 신주신이 금바라를 향해 각별한 감정을 드러내면서 두 사람에게 어떤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하용중(안우연 역)과 금바라는 설렘 모먼트로 시선을 강탈한다. 하용중과 금바라가 모래 위에 손을 꼭 맞잡은 채 나란히 누워 하늘을 보는 모습과 마주 앉아 다정하게 조식을 먹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 향방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