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신' (사진=tv조선)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닥터신' 9회에서는 정이찬(신주신 역)과 주세빈(금바라 역) 사이 금단의 선이 무너진다.
극 중 신주신이 괴로워하는 금바라를 침대에 조심스럽게 눕힌다. 금바라는 눈조차 뜨지 못한 채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신주신은 누워있는 금바라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내려다본다.

▲'닥터신' (사진=tv조선)
한편 하용중(안우연 역)과 금바라는 설렘 모먼트로 시선을 강탈한다. 하용중과 금바라가 모래 위에 손을 꼭 맞잡은 채 나란히 누워 하늘을 보는 모습과 마주 앉아 다정하게 조식을 먹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 향방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