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람(사진 = 메이저나인)
지난해 12월 서울 공연 이후 약 5개월 만에 마련된 이번 무대는, 음악을 향한 이보람의 진심을 확인하고 팬들과 밀도 있게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서 이보람은 전매특허인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압도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투영한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환상적인 하루'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이보람은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등 숱한 명곡을 탄생시킨 주역이다. 솔로 가수 활동은 물론 OST, 뮤지컬, 예능을 넘나들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달에는 씨야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팬송 '그럼에도, 우린'을 발표하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바 있다.
이보람의 'SPARKLE' 부산 공연 티켓은 현재 온라인 예매처인 티켓링크와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