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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부산 콘서트 개최…'명품 보컬'로 완성할 특별한 무대
입력 2026-04-13 09:16   

▲이보람(사진 = 메이저나인)
가수 이보람이 5월 2일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SPARKLE(스파클)'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12월 서울 공연 이후 약 5개월 만에 마련된 이번 무대는, 음악을 향한 이보람의 진심을 확인하고 팬들과 밀도 있게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서 이보람은 전매특허인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압도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투영한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환상적인 하루'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이보람은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등 숱한 명곡을 탄생시킨 주역이다. 솔로 가수 활동은 물론 OST, 뮤지컬, 예능을 넘나들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달에는 씨야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팬송 '그럼에도, 우린'을 발표하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바 있다.

​이보람의 'SPARKLE' 부산 공연 티켓은 현재 온라인 예매처인 티켓링크와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