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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보다 청춘'으로 컴백
입력 2026-04-13 13:45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사진=tvN)
'꽃보다 청춘'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5월 3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세 배우의 리얼한 국내 여행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극한의 제약을 가미해 재미를 극대화했다. 제작진은 출연진을 예고 없이 여행지로 데려가는 특유의 '납치'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1인당 경비 10만 원 제한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추가했다. 목적지도, 숙소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마주할 세 사람의 가감 없는 '찐 반응'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명소를 배경으로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윤스테이'와 '서진이네'를 통해 찰떡 호흡을 증명했던 이들은 이번 여행에서 직함 대신 '찐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제작진은 "제한된 예산 속에서도 낭만을 찾아가는 세 사람의 무계획 여행이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