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현(왼쪽), 파리타(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 파리타, 아현의 새 앨범 비주얼 콘셉트가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미니 3집 '춤 (CHOOM)'의 마지막 비주얼 포토를 공개했다. 아사, 치키타, 루카, 로라에 이어 파리타와 아현의 개인 포스터가 베일을 벗으며 멤버 전원의 비주얼 퍼즐이 완성됐다.
공개된 사진 속 파리타는 핑크톤 착장에 브라운 퍼 베스트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힙한 감성을 드러냈으며, 아현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특히 '머그샷'을 연상시키는 이색적인 배경과 과감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베이비몬스터가 선보일 음악적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내달 4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3집 '춤 (CHOOM)'은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직관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퍼포먼스와 사운드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곡들이 수록될 예정이다.
글로벌 행보도 본격화된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서울 공연을 기점으로 일본 6개 도시를 비롯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남미를 아우르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 3회차는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베이비몬스터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