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스 미니 5집 'BLUSH'(사진출처=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투어스(TWS)가 치명적인 비주얼을 담은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투어스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지디)' 콤팩트 버전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BLUSH(블러시)'를 선보였다. 총 24장으로 구성된 이번 포토에서 멤버들은 보기만 해도 얼굴이 붉어질 만큼 매혹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투어스는 촉촉한 눈빛과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로 블랙홀 같은 흡인력을 발산했다. 소년미와 성숙함이 공존하는 멤버들의 비주얼은 신보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투어스 트랙샘플러 도훈(사진출처=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신곡 사운드 일부도 공개됐다. 15일 공개된 '오늘의 운세' 형식의 트랙 샘플러 도훈 편에서는 세련된 하우스 사운드와 경쾌한 비트가 흘러나와 귀를 사로잡았다. 영상 속 도훈은 '강아지 향수'를 뿌려 강아지들에게 쫓기는 유쾌한 소동을 연기하며 특유의 앙탈 섞인 매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투어스는 오는 19일까지 멤버별 트랙 샘플러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운세를 극복하기 위해 엉뚱한 미션을 실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컴백 전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미니 5집 'NO TRAGEDY'는 운명에 순응하기보다 능동적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투어스의 '직진 로맨스'를 담았다. 사랑을 향한 적극적인 태도로 그려낼 이들만의 서사에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