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은 발매 후 일주일 동안 총 15만 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LOUD & PROUD’의 초동 판매량보다 약 1.4배 상승한 수치로, 데뷔 이후 가장 높은 성적이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앰퍼샌드원은 각종 지표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이틀 만에 전작의 초동 기록을 조기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3위,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 2위에 연달아 이름을 올리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미니 4집 ‘DEFINITION’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스스로 정의한다는 포부를 담은 음반이다. 특히 멤버 나캠든과 마카야가 타이틀곡 ‘GOD(갓)’을 비롯해 수록곡 전곡 작사에 참여, 앰퍼샌드원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더해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오는 5월 2일 국내 첫 단독 콘서트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라이브 투어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