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타(사진출처=바타 인스타그램)
지예은과의 열애를 인정한 댄서 바타가 '환승연애' 의혹을 일축했다.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는 15일 비즈엔터에 "최근 불거진 루머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 대응을 자제해 왔으나, 허위 사실을 여과 없이 보도하는 사례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말했다.
바타는 전 연인과의 구체적인 교제 기간에 대해서도 말했다. 소속사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유포된 내용과 달리 6년을 교제한 사실이 없다"라며 "전 연인과의 결별 시기 또한 이미 3년 전의 일"이라고 설명했다.
바타 측은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바타는 배우 지예은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