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야구대장'(사진=KBS 2TV)
지난 12일 첫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각자 연고지의 U-10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실제 리그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특별 방송은 첫 방송 이후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기획됐다. 실제로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감독이 직접 선수를 선발하는 트라이아웃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사진=KBS 2TV)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 2회는 19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