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요섭 (사진 = '고고씽(GOGOSING)' 유튜브 채널 캡처)
양요섭은 16일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이하 요즘 요섭)’ 2화에서 크리에이터 아누누와 함께 동결건조 간식 시식과 크라이오테라피 체험에 나섰다.
양요섭은 쿠킹 스튜디오에서 SNS 인기 간식인 두쫀쿠와 지구 젤리 등 동결건조 식품을 시식했다. 생소한 식감에 당황하면서도 소리를 묘사하는 리액션을 선보였으며, 단것을 선호하지 않는 취향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하게 먹방을 완수했다.
이어 약 영하 120도의 극저온을 견디는 ‘크라이오테라피’에 도전했다. 양요섭은 단시간에 높은 열량을 소모하는 신세대 관리법을 체험하며, 추위로 떨리는 목소리를 이용해 즉석 보컬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여유로운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찜질방에서는 시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 시민은 양요섭에게 ‘얼굴 자체가 트렌드’라는 의미의 ‘얼트남’이라는 별칭을 붙여주기도 했다.
한편 ‘요서비의 요즘것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고고씽’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