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2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목욕탕 로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는 86라인 동갑내기 노민우, 곽범, 주우재가 목욕탕부터, 목욕에 진심인 사람들의 집까지 살펴본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집 안에 완벽한 목욕 공간을 갖춘 이색적인 집들도 공개된다. 밀양 대저택 속 대중목욕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시설에 김숙은 “목욕탕 갈 필요가 없겠다”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인천 영종도에는 집 안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발코니 스파 공간을 갖춘 집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세 사람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목욕에 진심’인 집을 찾아간다. 골드 포인트를 더한 아르누보 감성의 화려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욕실 역시 강렬한 개성을 담아내자 김숙은 “모든 곳이 포인트인 집”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성북구 안암동에서 55년째 운영 중인 목욕탕을 찾는다. 해당 목욕탕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목욕탕 보일러실부터 옥상에 위치한 사장님의 거주 공간까지 확인한다. 더불어 목욕탕 굴뚝에 얽힌 비밀까지 밝혀지며 흥미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