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미·세븐틴 승관(사진 = 아메바컬쳐)
‘봄처럼 넌’은 봄처럼 다가온 꿈같은 사랑을 노래한 봄 시즌송으로 거미의 애절하고 깊이 있는 음색에 승관의 섬세하면서도 진솔한 미성이 더해져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
특히 잔잔한 도입부에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두 사람의 하모니는 벅찬 감동과 함께 짙은 여운을 선사한다.

▲거미·세븐틴 승관(사진 = 아메바컬쳐)
한편, 거미는 그간 다이나믹 듀오, G-DRAGON(지드래곤), 조정석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펼치며 ‘듀엣 퀸’으로서 진가를 보여줬다. 올봄에는 세븐틴 승관과 ‘봄처럼 넌’으로 색다른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