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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캐스팅…'강약약강' 일병 변신
입력 2026-04-24 08:45   

▲김문기 (사진 =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문기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미친 존재감을 펼친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김문기는 극 중 강림소초의 공식 사고뭉치인 표지용 일병 역을 맡았다. 표지용은 소초의 실세인 상병 김관철의 총애를 등에 업고 편안한 군 생활을 보내는 인물이다. 김문기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강약약강’ 스타일의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김문기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는 입체적인 매력을 가진 천재 해커 안동제 역으로 활약했다.

한편 김문기가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