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디너 뷔페(사진=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뷔페 구성은 라이브 카빙 스테이션에서 제공되는 저온 조리 비프 스테이크와 크리스피 허브 포르게타를 축으로 한다. 일식 부문은 제철 도다리, 봄숭어, 생연어 등 사시미 3종과 전복 술찜, 스시 셀렉션으로 강화했으며 수석 셰프 특선 LA갈비를 배치해 한식과 양식, 일식의 균형을 맞췄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개관 20주년을 기념한 실질적인 고객 혜택도 제공된다. 5월 말까지 평일 디너 이용 시 생일 또는 기념일 방문객에게는 스파클링 와인 1병을 제공한다. 또 6인 이상 20인 이하 소모임 시 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며, 추가 비용 지불 시 와인 무제한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에게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1인 무료 식사 혜택을 부여한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고객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김나리 실장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메뉴와 혜택을 동시 강화했다”라며 “서울역 인근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소규모 연회부터 가족 모임까지 아우르는 다이닝 공간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