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기동프렌즈' (사진출처=tvN)
1일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 4회에서는 이다희가 구기동 하우스 입주 이래 최대 위기를 마주한다.
동네 카페에 방문한 장도연과 이다희는 자신의 방에 누군가 배설물을 남겼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다. 그는 장도연에게 “내 방에 똥 쌌대!”라며 집으로 전력 질주한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급히 귀가한 이다희가 곧장 자신의 방으로 향하는 가운데 과연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평소 ‘제니처럼 춤추기’를 꿈꿔온 이다희의 버킷리스트를 위해 장도연, 경수진이 뭉친다. 특히 장도연의 인맥으로 세계적인 안무가 모니카와 립제이가 일일 강사로 등판, 실력보다는 ‘기세’로 승부하는 세 여자의 폭소 유발 댄스 챌린지 도전기가 펼쳐진다.
최다니엘의 강력한 염원으로 성사된 단체 미팅을 위해 장근석과 안재현이 의기투합한다. 미팅 신청용 사진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다니엘의 엉뚱한 거울 셀카부터, 세 남자가 직접 밝히는 솔직담백한 이상형 토크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