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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나란한 밤’ 너드커넥션 서영주 가창
입력 2026-05-02 10:50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나란한 밤’ (사진출처=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밴드 너드커넥션의 서영주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를 가창하며 드라마의 감정선을 채운다.

서영주가 가창에 참여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의 네 번째 OST ‘나란한 밤’이 2일 발매된다.

‘나란한 밤’은 억지로 고민을 해결하려 애쓰기보다 정적 속에서 숨을 고르는 시간을 담아냈다. 음악 감독 개미와 작곡가 임하은이 협업해 곡의 메시지를 섬세한 선율로 구현했다.

여기에 서영주 특유의 독보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서영주는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가창으로 극 중 인물들이 마주한 내면의 고뇌와 고요한 밤의 정서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는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으로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