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한앤소울 'Glow'(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승한앤소울이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Glow'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멕시코, 브라질, 태국 등 9개 지역 1위를 차지했으며 이를 포함한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톱 10'에 진입했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은 11만 1807장을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승한앤소울 'Glow'(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Glow'는 팝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함께하는 순간의 설렘과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가사에 담았다.
영국 MTV는 신곡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Glow'를 유일한 K팝 앨범으로 포함했다. 더 바이어스 리스트 등 다수의 해외 매체는 "확실하고 흥미진진한 사운드가 느껴지는 앨범"이라며 승한의 음악적 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승한앤소울 'Glow' 퍼포먼스 콘텐츠 캡처(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한편 승한은 8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