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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진이한, 정이주에 고백 "좋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어"
입력 2026-05-07 21:55   

▲'신랑수업2' (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 진이한이 소개팅녀 정이주를 홍석천에게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진이한과 정이주의 양재천 데이트와 홍석천과의 만남이 펼쳐진다.

이날 진이한은 홍석천에 대해 “대학로에서 연극하던 시절 처음 알게 됐는데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만날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밝힌다.

잠시 후 진이한은 카페에서 홍석천을 만나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정)이주 씨와 만날수록 마음이 열리는 건 맞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조심스러워진다”고 고백한다.

이후 그는 정이주가 찾아오자 홍석천에게 정식으로 소개하고 “손금을 봐 주겠다”는 홍석천의 지원사격 덕분에 손 맞대기에도 성공한다.

설레는 기류 속 두 사람은 양재천에서 벚꽃길 데이트를 즐긴다. 진이한은 “이주 씨를 향한 좋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고백하며 타이밍을 기다리다가 정이주의 손을 잡는다.